UIUC
2025년 여름, 방문 연구원으로 석 달간 머물렀다. 포항공대의 미국 버전 같았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조금은 지루했다. 오히려 그래서 편안했다. 물가는 비쌌지만 정이 들어, 언젠가 다시 찾고 싶다.
방문 첫날의 캠퍼스.
어디를 보아도 Illinois였다.
체육관은 어마어마하게 컸다.
컴퓨터공학과 사람들과 함께한 바비큐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