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TO

미국, 캘리포니아 지도

TANTO의 지라시 스시

동료의 추천으로 갔다. 줄이 말도 안 되게 길었고, 먹고 나와도 그대로였다.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된 일식을 먹었다. 일본인이 운영하는 듯했다.

지라시 스시는 양과 가격 모두 괜찮았다. 회는 신선했고, 숙성회보다는 오마카세에서 먹는 깔끔한 맛에 가까웠다. 안키모도 좋았다. 에비 신조는 맛있었지만 묘하게 부산 어묵 맛이 나서 익숙했다. 에비 텐푸라는 평범했지만 배를 채우기에는 좋았다.

둘이 먹었고 인당 약 $80. 실리콘밸리 물가를 생각하면 꽤 괜찮았다.